힘들게 버텨온 회사생활이라고 늘..투덜댔는데..
오늘 정말 너무 눈물이 났습니다.
정말로 눈물이..
제가 정말 좋아하는 사람들..
제가 힘들때 도와주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너.회사생활 정말 잘했나보다. 정말 인복있네. 이녀석. 축복받은새끼..
마지막날...
행복하게 만드는 많은 말들을 듣고 말았습니다.
친한녀석들이 선물도 준비해주었습니다.
작은주전자가 들어있는 향기차세트(장미,라벤다.스페샬블렌드)를 유리컵에 아주이쁜 유리막대까지..해서...
너무 귀엽고 예쁩니다.
와서 선물을 펴봤는데...눈물이 났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꼭 잊지 않을께요. 정말로...............다들 고마워. 고마워. 고마워....